
요즘 인터넷 공유기가 가끔 끊어지는 현상도 보이고 있고 해서 확 하나 사버렸습니다. 그리고 사는 김에 이번엔 좀 좋은 것을 사보자 하는 생각에 싸지는 않았던 D-Link의 DIR-868L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단 장점은 무선이 강하다!!! 기존 공유기는 거실만 나가도 무선이 거의 안잡혔는데 이 녀석은 꽤 빵빵하게 잡히는 군요. 벽을 3개 정도 넘어서야 도달하는 방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만한 상태입니다. 사실 공유기에 이 것 이상 바래서 뭐하겠어요. 뭐 이것도 이런 저런 기능이 있긴 한데 솔직히 그렇게 필요성은 느끼지 못해서 말이에요...
다음으로 단점은... 좀 크네요... 디자인은 안테나도 내장형이고 해서 멋진데 보통 공유기에 비해 큽니다!!!
ps1.
WOL 기능과 지금 가진 태블릿을 조합하면 외부에서 집 컴을 켜고 스트리밍으로 겜하는 짓도 가능할 듯... 그런데 솔직히 너무 귀찮아서 할 가능성은 희박... 집에서도 잘 안하고 있는데 나가서 할리가 없으니...
ps2.
기존 공유기에 리피터까지 사용한 것 보다 이것 한대가 우월한 성능을 보이고 있음.
태그 : 무선공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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