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백병원에 돌진한 자동차가 있나 보네요. 그냥 잡담!!!

뜬금없이 네이버 검색순위 1위가 일산 백병원이길레 뭔가 해서 보니 차로 돌진했나보네요.

그래서 의료사고로 뭔가 불만을 가진 환자나 환자의 가족이 돌진했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검색해보니 어떤 여성이 다리에 깁스 한채로 운전하다가 돌진했나보네요... 그것도 차량에 자식도 태운채로 말이에요...

도대체 무슨 깡으로 다리에 깁스하고 운전할 생각을 하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리고 다시 한번 안전에 대해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군요.

지금 우리나라에 필요한 것 중 하나는... 그냥 잡담!!!

일단 공무원 철밥통 뺏기. 

공무원 시험에 메달려서 허송세월 하는 인간들도 엄청많다는 것만해도 국가적으로 손해인데 사고를 친 공무원들도 안고간다는 것은 정말 큰 잘못이라고 봅니다.


일단 나 얼리적만 해도 하위 공무원은 공부안하던 애들이나 가는 정말 신경을 써줘야 하는 직종이었지요. 그런데 IMF 이후 완전 역전되어 수명 보장되는 공무원이 꿈의 직장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 상황에서 더 많은 것을 챙기고 복지는 좋아지고 말이지요. 아마 공공직부터 복지를 해나가면 민간에도 그 복지가 보편화될거라는 식으로 했던 것 같긴 한데 뭐 결과는 아직까지 공공기관만 좋지요.

성과평가를 해서 무능력자를 퇴출하라는 소리는 하지 않겠습니다. 공공직무의 성격상 정말 성과라는게 나타나기 힘든 분야도 있고 별로 한 것도 없이 성과가 있는 분야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위법행위를 한 공직자에 대한 처벌은 강화하고 퇴출시켜야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ps.
솔직히 말해 교직은 무능력 교사들 퇴출을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요즘은 없겠지만 나 학창시절 영어선생은 일본식 영어를 사용했지요.

C.M.B. 박물관 사건목록 구매~ 만화!!

드디어 이북으로 나와서 바로 질렀습니다... 사실 Q.E.D. 쪽을 좀 더 바라고 있는데 그 쪽도 나와주면 좋겠네요.

여하튼 이북으로 나온 29권까지의 소감은 뭐 평타는 처준다는 것. 그림은 추천할만하진 못하지만 이야기는 볼만하지요.

그러나 뭔가 이야기가 붕 뜬 느낌은 이 쪽이 좀 더 크다는 느낌이네요. C.M.B. 쪽의 문제는 아해가 세계구급 권한 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 잘 안쓴다고 하긴 하지만 어딜가나 VIP 대우 받는 금수저...

ps.
그리고 히로인으로 예측되던 여자가 공기화가 되는 것을 보니 다른 쪽을 히로인으로 미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해가 되던...



[파엠히] 캐릭터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ㆍ파이어엠블렘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데 왠지 저는 이 녀석만 잘 나오더라고요... 스타팅 캐릭터도 료마였고 말이지요.

여하튼 첫 완성체인 료마의 컨셉은 상대방을 짜증나게 만드는 것...

일단 무기 뇌신도는 대체 불가능한 원거리 반격을 가능하게 하는 무기이지요.

보조기는 위치교환. 여러 유틸계열 이동기 중에서는 가장 쓰기가 편한듯 합니다. 다른 유틸기의 경우 지형 상황에 따라 사용을 못한다던지 어떤 경우에는 페널티에 가깝다던지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녀석은 그냥 평범하게 쓸만함.

오의는 기도. 부활기입니다! 한번 죽여도 다시 살아나는 것이지요. 오의 차지 카운트가 5라는 단점이 있는게 결점이나 발동만 한다면 바퀴벌레와 같아지는...

A패시브는 원거리방어입니다. 솔직히 엄청 비싼 세리카를 갈아 넣어서 획득한 스킬이라 좀 슬퍼지긴 했습니다. 그러나 방어가 좋은 편은 못되어서 법사들에게 조금이라도 생존성을 올려보기 위해 달아주었지요. 원래는 강검+천공 조합으로 피흡을 해가며 살아가는 컨셉도 고려해보았는데 생각보다 힘들어서 말이에요.

B패시브는 매복입니다. 일정피 이하일 경우 반격시 적보다 먼저 공격하는 것이지요. 일정 피 이하일 경우 발동하는 능력으로 앞의 모든 능력은 이 패시브를 위한 것...

C패시브는 턴 시작시 주위 적의 공격력을 깍는 디버프. 역시 내가 살아남는게 중요하니까요.

마지막 조금이나마 살아남을 가능성을 올리기 위한 HP업!


ps.
문제는 이렇게 해두어도 굇수들의 캐릭들은 한방에 죽여버리는 경우가 많네요. 특히 라인하르트라던지 라인하르트라던지...



[라노베] 일본 이세계물 소감? 소설!!

1. 오버로드
일단 주인공 성격이 좀 적응 안되는 녀석. 가끔은 지나치게 소시민적으로 평범하게 고뇌하는데 가끔은 마왕모드... 그리고 D&D 3rd 시절의 메타매직 등을 사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없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 부분. 뭐 게임에서야 그렇게 버프 잔뜩 걸고 보스전 치르러 가는 일도 있긴 하지만... (TR할때 그랬더니 마스터가 인카운터를 날려서 버프 지속시간 끝나버리게 하더라는... 그 이후 나는 지속 시간이 긴 버프 주문을 선호하게 되었지요.)

여하튼 이 소설에서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 것은 주인공. 매력적인 NPC들과 이야기가 나오지만 죽여버린다던지 공기로 만든다던지 좀 낭비가 심한 느낌도 없잖아 있네요. 그래서 주인공이 없는 사이드 스토리 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주인공만 나오면 뭔가 망가지는 느낌...


2.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음. 뭔가 유명해서 봤는데 초반부가 너무 엉망이라 계속봐야 하나 고민했는데 그럭저럭 볼만해지네요. 일단 이 쪽도 주인공이 너무 강해서 위기라는 것이 없는. 아니 애초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 능력을 가지고 시작했으니... 이 쪽 역시 메인 스토리 쪽은 주인공이 너무 킹왕짱이라 볼 것이 없고 그냥 허당 주인공의 이세계 유희를 즐기는 것이 메인이 아닐까 하네요.


3. 데스마치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광상곡
시작부터 만렙(?) 찍고 인벤토리 꽉꽉 채우고 시작하는 주인공... 남들은 하드 모드로 이세계 생활하고 있는데 혼자서 이지 모드 진행중입니다. 다만 이 쪽도 슬라임과 같이 허당 주인공. 추리력은 바닥을 기지만 무력으로 모든 것을 이지모드로 커버하기. 슬라임과 다른 점은 슬라임은 자기가 편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데 이 쪽은 그냥 맘편히 관광 기분. 그리고 위의 둘과 차이는 고자가 아니라는 것. 처첩후보도 많다는 것.

태극기 천막 철거한 朴시장 "변상금 악착같이 받아 내겠다" 그냥 잡담!!!

태극기 천막 철거한 朴시장 "변상금 악착같이 받아 내겠다"

내가 저 쪽 애들을 싫어하는 이유가 이중잣대가 쩔어서임. 동일한 불법 사항이 진행중에 있으면 둘다 단속을 해야하고 둘다 처벌을 해야지 하나는 봐주고 하나는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하면 뭣하자는 소리임.

박근혜 욕하는 것 중 하나 중에 블랙리스트도 있었는데 저것 역시 블랙리스트나 마찬가지. 


ps.
개인적으로 단속하고 변상금 등 받아내는 것은 찬성하는 쪽입니다. 다만 해당 불법행위를 한 모두를 대상으로 해야지 특정 대상만을 타겟으로 한다면 곤란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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