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stjacket.egloos.com

포토로그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한국 사이트도 열렸네요. ㆍKOFAS

https://kofallstar.netmarble.net/ko




그리고 일본에도 공개가 안된 오메가 루갈 영상이 한국 쪽에 먼저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슬슬 한국 서비스도 오픈할 준비가 되어가고 있다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전 일판에 쓴 돈이 있어서 아마 일판을 계속할 듯 하긴 하지만요...


일단 등록 보상은 추첨으로 마이 피규어와 보상템인데 보상템쪽은 그냥 전원 지급일 가능성도 무시는 못하겠네요. 일판은 그냥 계정 만들면 지급되는 구조였어서 말이에요.

[라노벨] 터무니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 밥 1~3권 소감 소설!!


삶이 고단하니 역시 책은 스트레스 없이 맘편한 것들을 주로 보게 되는 군요. 고난 따윈 귀찮기만 할 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컨셉은 괜찮았습니다. 주인공 일행은 정말 맘편할 수 있으니까요.

일단 이 소설의 주인공은 용사소환에 휩쓸린 회사원 출신 아저씨(?)입니다. 뭐 소설에서 20대 후반 쯤 되면 아저씨인 것일테니까요. 그리고 용사는 비슷한 곳에 있던 고삐리 3인방 (남1, 여2). 용사 3인방은 용사보정 받아서 능력 뛰어나고 전투력도 있는데 이 아저씨는 평범한 능력에 요상한 스킬을 가지고 있지요. 그러니 이 아저씨는 난 그냥 전투도 못하니 적당히 자력갱생해보겠다며 위로금 좀 받은 다음에 좀 더 안전한 나라 찾아서 떠나버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아저씨가 가진 스킬은 이세계 슈퍼로 현지 통화를 이용해서 본래 세상의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금액도 현지 통화 기준이라 그다지 비싸지도 않고 배송도 바로 되고 여러모로 사기 스킬이지요. 당장 주인공만 해도 소금, 후추를 팔았는데 시세차익보고 위험하다 생각할 수준. 결과적으로 주인공의 능력은 이세계에서 놀고 먹기에는 정말 최적화되어있습니다!

그러나 당장 놀고 먹기만 하면 이야기가 안되니 갈등 요소들을 만들어 넣어야 하긴 했지요. 이 게임에 주인공을 힘들게 만드는 것은 대충 3가지가 있겠군요. 주인공 사역마 3인방과 신들 그리고 주인공을 소환한 국가가 되겠네요.

먹는 것과 싸움 생각이 가득한 주인공 사역마 3인방. 솔직히 사역마가 전설급이다 보니 파워밸런스가 엉망입니다. 말 그대로 당장 주인공 파티가 국가 정도는 가볍게 쌈싸먹을 수준. 주인공도 공격면에서는 약하지만 방어면에서는 엄청나서 빈틈이 없지요. 그래서인지 주인공은 안전하게 설렁설렁 지냈으면 하는데 위험으로 돌진하는 사역마들입니다. 대충 음 저기의 보스 녀석은 참 맛있지 잡아서 요리해 먹자! 라는 식으로 닥돌...

다음으로 신들인데... 신들이 좀 너무합니다. 주인공에게 이세계의 먹거리와 술, 화장품 등을 상납하라고 하며 가호를 해줍니다. 주인공 죽으면 그 공급이 끊어지니 안된다고 절대방어스킬도 줍니다. 덕분에 독 등 상태이상도 안당하고 왠만한 공격은 다 씹어먹네요. 처음에는 여신 하나더니 3권까지 가니 여신4명에 남신2명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인공을 소환한 국왕. 뭔가 소환한 용사를 이용해 먹을 생각 만땅입니다. 전쟁으로 국경폐쇄한다고 해서 주인공은 일찌감치 다른 나라로 다망갔고 말이에요... 뭐 그래봤자 용사 떨거지들보다 주인공 사역마 3인방이 더 강하니...


여하튼 이 소설의 갈등 요소는 위에 언급한 것 정도라 맘편히 그냥 설렁설렁 보면 됩니다. 주인공이 이 것 저것 밥해먹고 사역마들은 몬스터(보스급) 잡아와서 고기타령하는 이야기지요. 


이 소설의 단점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주인공을 국왕이 너무 쉽게 보내준 것. 당장 이세계인이 기본으로 가지게 되는 아이템박스와 감정의 경우 상당히 레어하다고 하는데 아무리 전투능력이 없다지만 있으면 그 2개만으로도 보급 등 여러 방면에 써먹을 수 있는 인재를 그냥 풀어주었다는 것이지요. 뭐 전투력도 없는 주인공이니 안풀어주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었겠지만 말이에요. 그 이외에는 신들이 너무 엉망이란 것도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ps.
이 소설도 우리 세상의 물품과 음식에 대한 찬양을 기본으로 물고 가는 부분이 어느정도는 좀 너무한게 아닌가 하는 점이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 쪽은 주인공이 전부 다 만드는게 아니고 스킬로 사온다는 점이 틀리긴 하네요.

[KOFAS] 이번 할로윈 이벤트는 대충 다 했네요. ㆍKOFAS

일단 이벤 첫날 뽑아서 꾸준히 몰아준 앙헬입니다! 나름 스킬연계도 좋고 손맛이 있어서 재미있더군요. 그래서 대충 돌까 생각했는데 스트라이커라도 좀 제대로 달아줘야지 하는 생각에 야시로도 일단 소울은 다 획득했습니다.

이제 일일구매 제한 물품과 녹소울과 가챠티켓 2장 정도를 구하는 수준에서 돌면 될 듯 하네요.

그리고 날 딜레마에 빠지게 만든 쿨라... 주말에 홧김에 소울 20개 패키지를 질러서 돌렸는데 나와버렸네요... 덕분에 앙헬 올인 모드에서 쿨라 육성으로 선회해버렸습니다. 남은 한돌을 색상 소울로 할 생각을 하면 좀 끔찍하지만 언젠간 되겠지요...

ps.
사실 스페셜카드 구하는데 돈이 더 들었음... ㅜㅜ

최근 구매 만화 및 잡소설 등 구매 소감 만화!!

이북으로 구매하니 정말 공간을 안차지해서 참 좋다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눈에 안보이게 이리저리 사는게 늘어난 것도 좀 문제이긴 하지만요...

1. 신세기 에반게리온
세트 구매가 나왔길레 그냥 구매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좀 후회중... 난 에바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 왜 구매했을까요...

2.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별 생각 없이 보고 넘기기에 참 좋은 라노베. 주인공들은 정말 무능한건지 유능한건지... 

3.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
구매하고 아직 못보는 중... 왠지 각잡고 봐야 할 듯 해서 보류중이네요...

4. 오버로드
정말 이세계 가서 민폐끼치는 부류의 소설 중 하나로 나름 재미있긴 한데 주인공이 악당 진영이다 보니 좀 불쾌한 부분이 없잖아 있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요. 앞에서 감정이입하기 좋은 애들을 죽인 것으로 욕먹은 탓에 후반부 애들은 감정이입하기 힘든 애들을 죽임으로 좀 극복하는 듯 하지만요.

5. 무직전생
솔직히 나름 유명해서 구매해봤는데... 다른 의미로 좀 불쾌한 소설이었네요. 주인공이 변태라는 것이 너무나도 맘에 안드는 작품.

6. 누구나 할 수 있는 마왕토벌
솔직히 1권이 상당히 좀 거시기해서 이걸 봐야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1권 마지막에 밝혀지는 반전(?)으로 의해서 볼만해진... 워커홀릭 주인공이 혼자서 맘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즐겁습니다! 

7.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제목만 들으면 상당히 맛간 먼치킨 소설일 것 같은데 은근 다크 판타지.

8. 데스마치에서 시작하는 이세계 광상곡
초먼치킨의 이세계 유랑기. 전설급 마왕이 한 90레벨인데 주인공은 300레벨 오버. 심각한 위기가 존재할 수가 없는 소설이라서 그냥 맘편히 아이들과 함께 밥먹고 여행을 즐기는 이야기. (주인공 이외에는 하드코어 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주인공만 치트쓰고 노는 느낌...)

9. 발할라 사가
한국 양판소 중 그럭저럭 볼만한 작가였기에 후속작도 구매해봄. 제목에서 보이듯이 북유럽신화 쪽이 기반이고 이런 저런 잡탕이 되는 이야기. 일단 기존에 존재했던 설정들을 재료로 이용해서 글을 쓰는 것에 나름 특화된 작가긴 한데 발전한다기 보다는 약간 퇴화하는 경향이 보여서 아쉬운 느낌.

10. 나의 히어로아카데미아
PLUS ULTRA! 뭔가 템포 조정은 좀 엉망인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최근 만화 중에는 가장 양호한 느낌. 결말을 어찌 낼지가 관건일 듯.

11. 터무니 없는 스킬로 이세계 방랑밥
그냥 맘편히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일단 구매해봄.

12. 인피니트 덴드로그램
겜판소 중에서는 가장 열혈한 느낌? 

13. 고블린슬레이어
고블린이다!

14. 페이트/그랜드 오더 코믹 아라카르트
할인 쿠폰 사용하기 위해 금액 채우기 위해 구매...

15.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
위와 동일. 그런데 역시 요즘은 맘현피 볼 수 있는 애들이 더 좋은 듯. 서번트 애들이 쌈질은 안하고 일상 생활하는 것들이 참 훈훈하네요. 알바하는 랜서라던지 신부수업하는 캐스터라던지... 역시 불행한 것보다는 행복한 쪽이... 

오랫만에 격투 게임을 질렀습니다!!! 게임!!

리부트한 소울칼리버6! 솔직히 대학 여자 후배한테도 발렸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라 나의 격겜 재능이 없다는 것에 다시 한번 한탄하게 만들었던 시리즈이긴 하지만 이번 리부트 작 뭔가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 보였으니까요.


정말 잉어킹은 감탄사가 절로나오게 하는 역작인 듯 하네요. 물론 저는 커스터마이징에도 재능이 없어서 못만들지만요... 솔직히 기본 옷에 색 변경 하는 것도 잘 못해먹겠고 말이에요. 사전 예약했으면 뭔가 수영복 등을 더 줬다고 하나 전 발매후 구매라 없을 듯 한게 좀 아쉬운 노릇일까요? 사실 게임은 어제 12시 다 되어갈 줌에 구매해서 기본 조작법만 조금 확인하는 수준에서 끝냈네요.

그리고 망설인 이유중의 하나는... 같이 에이스컴뱃7 예약구매를 했기 때문에... 일단은 에이스컴뱃 시리즈 중 첫 한글화 작품이기도 하고 나의 에이스컴뱃 입문작인 5 DL판이 동봉된다는 것. 솔직히 액플없이는 클리어 못했던 게임이라 구매하면서도 이걸 클리어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홧김에 같이 질러버렸네요~






[KOFAS] 현 시점에서 은혼 콜라보 사기 캐릭터는 ㆍKOFAS

포인트 보상캐인 콘도 이사오네요... 피격시 회복이 다단히트에 매 히트마다 회복을 해서 회복력이 정말 엄청납니다. 버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에요. 덕분에 이건 아마 너프 들어가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일부는 배틀쪽 덱에 집어넣고 쓰는 중이라고 하네요.




일단 테스트 한 영상인데 상성우위인 마이의 공격에도 거의 피해를 받지 않고 료의 경우는 참열권은 봉인해야 할 수준. 게닛츠로 상대하려고 하면 꽤나 암울해질듯 해 보이는...

그래도 다행인 것이 콘도 하나가지고는 좀 할만하고 리더로 하이데른이나 미스터 빅 같이 댐감 리더가 있어야 좀 끔찍해진다는 느낌일까요. 그래도 댐감 리더 없다고 해도 남들보다 더 때려야 하고 이벤트만 돌면 85렙까지 한돌이 가능하니 꽤나 귀찮다는 느낌이네요.

ps1.
테스트에 사용한 캐릭터 3개다 전투력 12000 수준은 되거나 넘는 애들.

ps2.
콘도를 대상으로 평타로 때리면 거의 회복시켜 주는 수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화이트)

424
313
407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