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팁 게임!!

거창한 것은 아니고 일단 지금까지 하며 알게된 것 몇가지를 정리...

1. 공개 게임
들어가서 공개 게임으로 설정하면 아무나 랜덤하게 들어온다. 다만 절대 다수가 듕국인이더라... 그러니 왠만하면 안하기를 추천. 덤으로 한번 공개하면 다시 비공개로 못돌리니 더 치명적...

2. 파티 초대, 파티 참가
일단 누구 하나라도 들어가면 게임 못하고 기다리는 중생들을 구제해서 같이 파티플레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파티 참가하기 위해서는 대기열에 들어가 있지 않아야 한다. 대기열에 들어가있는 플레이어를 초대하면 바로 초대 거부했다고 나와버리고 초대 메세지도 안간다.

3. 저장
솔직히 지금은 언제 튕겨나갈지 모른다. 그러니 마을에도 자주 들려 자동 저장이 되게 하자. 

4. 골드
왠만한 경우 아이템 주워파는 것은 돈이 안된다. 특히 노멀템... 그냥 땅에 떨어진 골드와 매직템 이상에만 신경쓰자. 흰템 주으러 다니는 것은 시간낭비...

5. 경매장
싸고 좋은 물건도 많이 있지만 터무니 없이 비싸게 올려 파는 사람도 많다... 덤으로 레어템이라고 해서 반드시 매직템보다 좋지만도 못하더라... 선택은 신중하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게임!!

오늘도 디아블로 못하겠음... 에러 메세지 바로 나오는 것 보니 이 놈들 타임아웃 엄청나게 짧게 잡아놓은 듯 하다. 보아하니 서버 증설 등 현실적인 해결방안은 생각도 안하고 얼마나 사람들이 로그인도 못하게 해서 서버 스트레스 줄일까만 생각하는 것 같음.

디아블로 3 2일차 소감 추가... 게임!!

직장인이라 안그래도 부족한 겜시간 서버 폭주 때문에 더 못하게 되었습니다. 모처럼 일찍 퇴근해 들어가서 디아블로 3를 켜니 기다리는 것은 기나긴 대기시간... 뭐 솔직히 대기시간까지는 이해하겠는데그 뒤를 이어 찾아온 것은 튕김... 뭐 쪼렙이라 별볼일 없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템 루팅하려는 순간 튕겨나가는 것을 보니 참 암담하군요... 그리고 이어진 접속 불가... 요 몇일 평균 수면시간이 3시간 정도여서 그냥 맘편히 잠자긴 했지만 솔직히 패키지 게임하며 이 꼴을 경험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하튼 어제 하루 플레이로 이제 겨우 10레벨 돌파했습니다... 남들이 디아블로를 잡네마네 하는 동안 아직도 바닥에서 기는 중... 사실 어떤 직업을 키울까 고민하며 하나씩 다 만들어 조금씩 돌려보았기 때문이긴 하지만요.

일단 초반이라 대충 모든 직업들 간보기 하는 중인데 고민되는 군요. 일단 주캐로 예정한 것은 법사인데 아무래도 같이 할 사람이 없는 슬픈 중생인지라 솔플에 좀 약하다는 법사로 밀고나가야 할지 고민되는 군요. 사실 문제라면 그 다음 후보인 악마사냥꾼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는 점... 그래도  3지망인 수도승은 바퀴벌레 같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디아블로3 2일차(?) 소감 게임!!

포기하고 자려했으나 기적적으로 로그인이 되어 피로를 담보로하고 디아블로3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뭐 그렇다고 밤샘한 것은 아니지만요.

일단 쪼렙 플레이라 아직 뭐라 평을 하기는 봄 그렇지만 일단 마음에 든 부분은 공용창고와 전작처럼 물약 죽어라 마셔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분이군요.

다음으로 마음에 안든 부분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없다는 것. 솔직히와우 정도라도 외모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만큼 다른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었겠지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에 남과 차별점이 너무 없는 건 좀 아쉽지요...

디아블로3 1일차 소감... 게임!!

무한 로그인 도전중...
답이 없구나 이 녀석들...

그냥 질러버림!!! 게임!!


어짜피 종이 상자에 관심없었음... 디지털로 가는 것임... 그러나 아직도 파일 받는 중... 언제나 깔릴려나...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