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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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K11 획득 완료 ㆍ소녀전선/벽람항로


일단 한 100뽑은 해야하지 않나 했는데 10뽑 정도에서 획득 성공했네요. 일단은 럭키~

통계청 취업자수 반올림이라... 그냥 잡담!!!

취업자 증가 2500명을 3000명으로 발표한 통계청


전달의 취업자수 증가 3000도 반올림한 수치라고 하네요. 실증가수는 2500정도. 뭐 이건 그동안 관례적으로 그렇게 해오던 부분도 있었다고 하네요. 동일하게 실업자수도 백단위는 반올림 했다고. 그런데 기존에는 수치가 수십만 단위에서 노니 백단위 반올림해도 그다지 상관없는데 천단위에서 백단위 반올림하는 것은 좀 아니 느낌이랄까요.


여하튼 저 기사를 보고 나니 갑자기 청와대에서 자랑하는 일자리 상황판이 궁금해서 한번 들어가 보았지요.

https://dashboard.jobs.go.kr/main


좀 안좋기는 하지만 왠지 최악은 아니라는 식의 디스플레이. 전년대비로 0.x% 하락이고 취업자는 증가했다는 식으로요. 그런데 아무리봐도 뭔가 이상하단 느낌에 한번 세부화면도 가보았습니다.


취업자수는 증가했습니다! 좋은 일거리인 상용종사자도28만이나 증가했습니다!!!

어 근데 50세 이상을 전부 상용종사자로 잡아버린듯 하네요? 일없어서 귀농했다던지 공공일자리라던지 복지 관련으로 일시적으로 집어넣은 것을 상용 종사자로 잡아버렸습니다!!! 역시 소소한 부분에서 조작을 하지 않으면 뭔가 할 수가 없어요.

보배드림 성추행 6개월 사건의 다른 각도 CCTV가 공개되었나 보네요. 그냥 잡담!!!

6개월 사건 다른각도 CCTV 영상 공개


영상을 보고 든 생각은 저런 영상이 있는데도 성추행으로 모함을 받는다면 CCTV도 없었다면 모함 당하면 완전 반박도 못하고 합의하던지 성추행범이 되던지 둘중 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우 세상 참 엿같아요...

ps. 정말 세상에 AT필드를 구현화 하는 기술이 생겨서 남과 접촉을 안하는 세상이 되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아니 그럼 AT필드에 접촉했다고 성추행이라고 할려나...

지금 정부와 여당이 진짜 재앙같은 것이... 그냥 잡담!!!

진짜 머리가 비어서 이 꼴이 날 줄 몰랐다는 것. 당시 최저임금과 관련해서 여기저기서 발생 가능한 각종 부작용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갔으나 그걸 고려한 사람이 정부 수뇌부와 여권에 없었다는 것.


당장 위 기사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지요.

민주당 재선 의원은 "최저임금을 인상하면 가게를 하시는 분 중 수익을 제대로 못 내는 곳은 정리되는 과정이 있을 줄 알았다"면서도 "지역구를 다니다 보면 자영업자들이 하소연을 많이 하시는데 그 정도일 줄 몰랐다"고 말했다.

친문계 초선 A의원은 "자영업자들이 이렇게 들고일어날 줄 몰랐다"며 "최저임금 인상을 노동권 강화 측면에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최저임금 인상 이전에도 물건이 잘 안 팔려 어려운 측면이 있었는데 임금 인상으로 무너지기 시작한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뭐 장사안되는 곳 문닫는 것은 어쩔수 없지 수준으로 생각하고 그냥 노동자에게 혜택을 주자 수준.

솔직히 말해서 나 개인적으로도 소득분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찬성하는 바이고 대기업들의 독식도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러한 독식 문제에 거들고 있는 것이 대기업 노조들. 그리고 대기업부터 시행이 강요되는 과도한 복지정책에도 있다고 봅니다. 솔직히 육아 휴직이니 사내 보육원 운용 등 다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렇게 계속 대기업들에게 하나 둘 복지를 추가하고 대기업 위주로 임금인상을 하게 되면 하청업체들과의 격차만 커지게 된다는 것. 솔직히 대기업과 공무원에게는 더는 뭘 해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대기업과 공무원 다니는 사람의 저녁있는 삶을 위해서 그 하청업체들은 왜 희생당해야 하는 것일까요?

당장 2년전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수리하던 하청업체 직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지요. 뭐 은성PSD 자체가 메피아 놈들이 지들만 돈벌기 위해 만든 엿같은 회사기도 했지만 과연 그 계약 조건을 그 비용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만 해봐도 충분한 문제지요.


마침 검색해보니 그와 관련한 기사도 있군요. 당장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고려하면 터무니 없는 조건으로 일을 하라고 하지요. 메피아로 연결된 은성PSD야 연줄로 한다지만 그런 연줄도 없는 회사는? 그렇게 후려치는 것에 당하거나 아니면 문닫는거지요. 솔직히 내가 있던 회사도 그렇게 관공서 계열에서 후려치는 것을 당해봤는데 요구사양을 만족시키려면 억대의 자금이 들어가야할 건인데 그걸 수천만원에 해달라고 하지요. 그런데 더욱 큰 문제는 거기에 달려드는 사기꾼도 많다는 것. 솔직히 양쪽 다 사기꾼인게 요구사항이 뭔지도 모르고 요구하고 할 수 없으면서 할 수 있다고 달려들고 정말 시장 자체가 노답입니다. (가장 황당한 것은 신규 시스템 개발 공고를 내놓고 이리저리 유찰되었는데 마감일은 그대로. 그래서 그걸 입찰받으면 3일만에 시스템 납품을 해야하고 입찰받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하지 않냐는 공무원새끼도 봤지요. 사장놈은 일단 입찰받고 천천히 만들자고 하는 놈이었고 말이에요.)

뭐 개인적으로는 기형적인 우리 사회는 개선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것은 최저임금을 통해서가 아니라 올바른 갑을관계 형성에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삶의 질 등은 그에 따라 어느 정도 희생될 수 있다고 여기니까요. 그런데 지금 정부 놈들이 하는 꼴을 보면 잘나가는 철밥통 놈들의 삶의 질만 챙기고 그에 끼지 못한 놈들은 죽으라는 소리.

그리고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할 엄두도 못내면서 북한 챙겨줄 생각만 한다는 것. 정말 쓰레기 같은 놈들이지요. 


경향쪽에 올라온 것을 봐도 지금 정부의 보조금 지원 식의 대처법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솔직히 청와대와 민주당 놈들 빼면 호평하는 쪽은 달빛기사단 놈들 뿐인 듯 하네요.


또 반응안좋으니 말 바꾸네. 그냥 잡담!!!

[전문취소] 경제(1주택자 종부세 부과기준 공시가격…)

1주택자 종부세 부과기준 공시가격 9억→6억원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엄청 욕먹으니 바로 취소. 솔직히 문재앙 정권은 이 정도면 안찰스에게 간잽이라고 놀렸던 것 취소해야 하지 않음?


[PS4] 스파이더맨을 구매했습니다. 게임!!

전 사실 마블 히어로들 중에서는 스파이더맨을 별로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유쾌하고 인기있는 캐이긴 하지만 아싸 기질이 다분한 나는 별로 맘에 안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좋아하는 쪽은 아이언맨. 그 사악하고 멋대로인 성격이 참 맘에 들어요. 

여하튼 구매할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영상을 보니 꽤 잘만든 느낌이라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난 게임에 재능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지요. 보통 난이도로 시작해서 튜토리얼 부분에서 일단 사망... 쉬움 난이도로 변경한 후 튜토리얼 킹핀에게 사망의 연속... 그리고 본 게임 시작한 이후에도 계속 죽고 있네요... ㅜㅜ

조작 부분에서 카메라 조정의 좌우 반전이 안되는 것에서 일단 절망했고 뭔가 이동하는데 내가 어디로 가는 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 결국 자동차 추적같은 것은 전부 실패하고 있습니다!!!


ps.
그래서 확 드퀘나 사서 해볼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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