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히 스킬 계승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ㆍ파이어엠블렘



일단 테스트 대상이 되어준 사랴. 이것 저것 달아주고 보니 좀 마음에 안들어서 교체를 더 해야 할 듯 한 느낌이네요.
오의 교체도 고려중이지요.



그리고 최애캐? 에프람은 준비중입니다. 일단 귀신의 일격을 달아 공격력 증가를 도모했지요. 그리고 B 패시브는 일단 교체를 검토중입니다. 공격후 적은 거의 죽기 때문에 의미가 없어보여서 말이에요.


다음으로 팔시온 유저들은 팔시온 효과 회복에 더해 패시브C의 회복을 더해 단독 생존형 유닛으로 만들어 볼까 고민중이네요. 사실 계승은 시켜두었는데 SP가 없는것이 문제...

드디어 갈때까지 갔나 보군요... 게임!!


한때 기대작이었으나 벌써 PSN의 덤이 되어버림... 내가 왜 저걸 정가주고 사전예약했을까 하는 후회를 하게 만드는 군요...

네이버에서 나온 웨일 브라우저를 깔아보았습니다. 그냥 잡담!!!

일단 소감은 크롬에 이런 저런 기능 추가한 버전이군요. 개발자 도구도 동일하고 혹시나 해서 유저에이전트를 확인해 보니 다음과 같음.

Mozilla/5.0 (Windows NT 6.1) AppleWebKit/537.36 (KHTML, like Gecko) Chrome/52.0.2743.116 Whale/0.7.27.4 Safari/537.36

그래서인지 기본적인 부분은 크롬과 큰 차이가 없군요. 개발자도구도 크롬 개발자도구가 뜨고 말이에요. 차이점이라면 일부 편의 기능 들이 기본 내장이 되어 있다는 것이군요. 번역창이라던지 분할화면이라던지 쓸만해 보이네요.

그런데 뭔가 새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타브라우저 기반으로 만든거라 뭔가 좀 광고하는 만큼 대단해보이지는 않다고 할까요... 그래도 기능이 아주 안좋은 것은 아니라 집에서도 설치해서 써볼까 고민되긴 합니다.

ps.
이미지 번역 기능은 기대를 했는데 이건 아직은 영 아닌 듯...

[파엠히] 우와 이렇게 쓸모가 없다니... ㆍ파이어엠블렘



이번에 새로나온 열화의 검에 출연한 루세아입니다. 사실 원작에서도 나름 인기(?)캐였기에 기대를 했었지요. 게임 내 최고 수준의 미형 캐릭터 중 하나였으니까요. 뭐 성직자라는 특성상 능력면에서는 바람직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애정캐로 키웠으니까요. 열화의 검에서 용병의 계보를 이은 레이반의 주변 인물로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에 나온 첫 성별 사기 캐릭터라서 가치가 있지요.

여자들이 질투할 정도의 미모에 레이반과의 의심스러운 관계. 덤으로 레이반은 나름 스탠다드한 복수귀와 같은 존재긴 했는데 주변 인간 관계가 아침 드라마 수준이라서 갭모에? 레이반의 유일한 페어엔딩 대상이라는 면에서 BL을 노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캐릭터지요.

일단 파엠히에서는 예상대로 힐러로 나오긴 했는데 스킬들이 정말 답이 안서네요...

공격스킬은 기본기를 제외하면 공격 후 고정댐을 주는 페인을 가지고 있는데 성직자가 튼튼하지 못할거라서 단일 대상 고정댐을 노리는 것은 영 아쉬운 일이라고 보이는 군요. 뭐 사실 다수의 성직자 공격기는 장식이다 보니 일단 무시하고 넘어갑시다.

다음으로 회복기인데 기본 회복기를 제외하면 자기 체력이 떨어질 수록 더 많이 회복시키는 세인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회복기 중 가장 마음에 안드는 녀석이지요. 조건을 달성하자니 안정성이 떨어지고 무시하고 쓰자니 회복량이 영 안좋고 최악입니다.

그리고 오의! 전체 버프라던지 좋은 기술이 많은데 루세아의 오의는 사망시 부활. 사실 처음 이 스킬을 봤을때는 우와 성직자가 자기 부활기를 가지다니 대박이다 했는데 충전 카운트도 많고 부활해봤자 버티기나 역전을 할만한 상황을 만들지 못해 쓸모가 없더군요... 차라리 기본적으로 가진 오의인 회복량 증가가 더 좋지 않을까 할 정도로 말이에요.

그리고 마지막 패시브인데 HP증가입니다... 원작에서는 체력 저질이었는데 왜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나 의심되는 군요. 정말 쓸모가 없네요...

ps.
전반적으로 파엠히의 일러스트 들이 좀 너무하단 생각을 많이 합니다. 특히 얼굴이라던지 눈이라던지 이상하게 뽑은 애들이 너무 많은 듯.

오버로드 1~9권 소감 소설!!

이북으로 발매가 되었길레 한번 구매해보았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을 봤더니 소문만 영 못해서 좀 실망해서 망설였지만 이리저리 이벤트라서 그냥 한번 사봤지요. (이벤트 빨에 이것보다 못한 책들도 구매를 했었으니...)

일단 조각내서 본다면 꽤 괜찮았습니다. 매력적인 조연들과 그 조연들의 에피소드가 좋았지요. 중간 과정까지만 해도 나름 영웅담이고 멋진 이야기였는데 작가가 극도의 S인것인지 마지막에 나락으로 떨구는 군요. 일단 리자드맨쪽 에피소드는 그래도 죽인 후 부활시켜 부려먹고 나름 종족의 번영의 길이 열리니 봐줄만한데 7권 워커 에피소드는 정말 꿈도 희망도 없으니까요.

다음으로 좀 걱정스러워 보였던 것은 D&D에서 가지고 온 부분. 뭐 오랫만에 옛날의 추억이 떠오르는 것은 즐거운 부분이긴 하고 저작권 문제를 피하기 위해 일부 평범한 클래스 부분을 제외하면 오리지널 요소를 삽입하고 이리저리 믹스한게 보이던데 음... 잡탕의 느낌이군요. 솔직히 메타매직 부분은 없는게 좋지 않았을까 할 정도에요...

마지막으로 이 소설에서 가장 마음에 안들던 것은 주인공.
진짜 어중간하게 인격이 남아서 갈등하는게 좀 봐주기 그렇네요. 어느 정도 착각물의 요소가 있어 주인공의 별 생각없는 행동에 대해 수하 NPC들이 멋대로 해석하고 추켜새우는 것을 보면 좀 많이 어설픈 느낌이랄까요. 그냥 캐릭터 스탯에 어울리는 지능을 가지게 되고 인격적인 부분의 갈등만을 다루는 것만 해도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ps1.
2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나름 기대가 됩니다.

ps2.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던 부분은 세바스 주연인 부분. 재활용된 조연 브레인도 괜찮았고 클라임과 라나 공주도 나름 마음에 들었음. 트알레는 조금 미묘. 동생도 살아있었다면 나름 훈훈하게 생각했을텐데....



음... 이걸 어찌 봐야 할려나... 그냥 잡담!!!

‘정유라 방지법’에… 벼랑 끝 몰린 대학선수들


일단 기사 내용은 정유라 덕분에 학교 운동선수 애들 관리가 엉망인 것이 걸리고 관행적으로 기본 학점을 주던 것을 그만두고 일반 학생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하니 망해버렸다는 것.

그런데 사실 대학 학위를 받는 것을 생각하면 평가를 정당하게 받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합니다. 사실 운동을 할 생각이였으면 대학이 아니라 프로나 세미프로 쪽으로 가야했다고 보니까요. 사실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는 군대 문제가 있어서 도피성 대입을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대학에 입학했고 학위까지 챙길 것이었다면 당연히 공부도 해야하는 것이지요. 특히 장학금까지 받아가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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