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 청키면가를 다녀왔습니다~ 그냥 잡담!!!

 
사진 찍는 취미가 없어서 홈페이지의 메뉴 사진을... 사실은 그 옆에 생긴 라멘집을 가보려 했는데 신규개업이라서인지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어서 포기하고 완탕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음. 일단 베이스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처음 가는 곳의 정도라는 생각에 메인 메뉴인 탕면에 새우만두인 완탕과 고기만두인 수교가 들어간 녀석을 선택했지요.

최종 소감부터 말하자면 수교 맛있었습니다~ 완탕 미묘. 면은 좀 호불호가 갈릴 느낌. 국문은 약간은 기름진 편이나 일본라멘처럼 진하지는 않고 적당히 깔끔한 느낌이군요.

개인적으로 국물요리를 안좋아해서 탕면을 다시 먹지는 않을 것 같은데 좋아하는 사람은 맛있다고 하는 군요.

ps. 난 개인적으로 밥이 좋은데 이 집 뭔가 볶음밥이 훨씬 비쌈... 뭐 비쥬얼을 보니 그냥 보통 볶음밥보다 확실히 비싸 보이긴 하지만요...

[PS4] 용과 같이 극을 시작했습니다. 게임!!

FF15의 너무한 스토리에 충격받아 뭔가 다른 위안 거리를 찾아 전에 사둔 드래곤 퀘스트 히어로즈2 를 해봤는데 이 쪽 애들도 만만찮은 초딩들이라 좀 묵직한게 필요해서 구입해버렸네요.

구입한 이유중의 하나가 이런 저런 잡다 미니 게임들이 내장되어 있어서... 포커라던지 마작이라던지 쇼기라던지 메스킹이라던지 말이에요... 일단 그래픽은 개선했다고는 하지만 역시 FF15 같은 녀석과 비교하면 좀 안좋은 수준. 대신 캐릭터 성은 더 좋아서 볼만하네요. 야쿠자 물이라서 좀 그런 부분도 없잖아 있긴 하지만요...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그냥 목적없이 마을 돌아다니면서 구경하고 부속된 게임들 하기...




이젠 종이책은 못사겠네요. 소설!!

아니 사실 책 자체는 여전히 종이책을 좋아하긴 한데 그 이상으로 이북이 편함... 출판만 되어준다면 말이지요. 당장 재개발 및 집의 노후화 문제로 본가를 수리안하고 비워두고 있고 거기에 있는 책도 거의 버려진 상태인데 그 책 찾으러 가기도 귀찮네요. 또 막상 찾으러 가도 가지고 와서 놔둘 공간도 애매하고 말이에요. (사실 방에 공간은 충분한데 책장을 사서 엘레베이터도 없는 건물 4층까지 올려야 하고 그 책들도 4층까지 들고 올라가야 하고 영 귀찮아요...)

뭐 이북 쪽은 약간 망설여지는 것이 해당 업체 망해버리면 어쩌나 하는 것... 그런데 보통 과거 구입한 책은 왠만큼 실용성이 있는게 아닌 이상은 손이 잘 안가는 것도 사실이니 그렇게 상관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에요.

ps.
덤으로 난 작은 글씨로 빡빡하게 해서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요즘 책들은 줄간격도 그렇고 글씨도 그렇고 너무 낭비가 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FF15 챕터 13 돌입했습니다... 게임!!

솔직히 지금까지만 해도 충분히 욕하면서 FF15 플레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소문의 챕터13 시작해보니 내 생각이 물렀군요. 지금까지 욕했던 것에 10배 정도 곱해서 욕해도 충분했습니다!!!

일단 후반부 짜증나는게 일방통행인 것도 짜증나는데 동행하는 NPC도 주인공에게 히스테리 발산함. 나보고 어쩌라고!!! 솔직히 여기서도 스트레스가 상당히 올라갔는데 어영부영 화해하고 챕터 13 들어가니 파티원 전원 이탈에 주인공 능력 봉인. 심지어는 달리기도 못함... 이 상태에서 메탈기어솔리드+바이오하자드 같은 게임을 해야 함. 그리고 유일하게 사용가능한 능력이 반지인데 이 반지 능력 중 즉발성 기술은 하나도 없음. 결과적으로 심각할 정도로 게임이 루즈해지는 군요.

그래서 얼마나 이 짜증나는 플레이를 계속해야 하나 해서 유튜브 동영상을 검색해봤더니 2~3시간 이상 플레이 해야 끝나는 군요... 절망해서 게임 꺼버렸습니다...

아주 말없이 남자 4명이 묵묵하게 차타고 다니는 것을 보면 숨이 막힘...

그리고 우리 히로인님은... 왠만한 조연만도 못한 존재감을 나타내 주심...

[오버워치] 어제의 흰흰파흰은 오늘을 위함이었다!!! 게임!!


그런데 하필이면 트레이셔냐... 혹시나 해서 AI전에서 써봤는데 역시나 못써먹겠는 트레이서...

[FF15] 음... 자동으로 스샷을 찍어주니 좋긴 한데... 게임!!

이 녀석들의 센스가 너무나도 4차원... 몬스터에게 처참하게 당하는 장면을 찍어두고 멋지다고 하고 있고 묘하네요...

뭔가 장난스러운 사진도 나오는... 아마 저런 단체샷은 포즈가 랜덤으로 정해지고 찍는 위치 등도 랜덤으로 잡히는 듯 하더군요. 다른 장소에서 저와 비슷한 포즈로 찍은 사진도 있는데 거기선 저렇게 한명이 누군가에게 가려지지 않고 얼굴이 잘 나오니...

솔직히 이 게임 캐릭터들 전부다 TPO를 따지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보면 볼수록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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