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FF15 1시간 플레이 소감 [스포일러] 게임!!

계속되는 야근에 게임을 못해 현재 플레이 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되었군요. 나는 스포일러를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영상도 확인하고 이리저리 설정들도 확인을 했지요... 그런데 이 게임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요...

솔직히 설정만 봐서 짜증나게 만드는 녀석들은 참 오랫만에 경험해봅니다. 뭐 캐릭터가 짜증나더라도 이해할 여지가 있거나 이 녀석은 확실한 악역이다라는 보정이 들어가면 납득이 가는 경우가 많은데 FF15는 그런게 약하네요...

일단 FF15 킹스그레이브는 보면 주인공 진영의 나라는 망할만 했습니다. 자국민은 안전한 곳에서 평화롭게 살면서 다른 국가의 피난민들은 전장에 내몰면 그 인간들은 불만이 생기고 반란을 일으킬만 하지요. 그런데도 국왕은 근엄하고 선한척하는 모습을 보면 역겹더군요. 모델링이 참 댄디하게 되어서 마음에 들었는데 뇌가 없었어요...

다음으로 킹스글레이브의 보스이신 분... 제국의 최고위급 장군이 그에 적대하는 왕국에 가서 실전부대 수장을 하고 있네요... 제국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겁니까... 뭐 사실 이분 불쌍한 분이긴 하지요. 제국 거의 최강의 무력을 지니신 분인데 본편에는 그냥 전사처리 되어버렸으니까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왕자 일행... 솔직히 나라가 망할 지경에 몰리고 패전국이 되는 서류에 사인하게 되었는데 이제 맘편히 놀 수 있겠어 하고 놀러감... 호스트클럽이 망할 상태가 되면 호스트들도 저것보다는 비장해질듯한데 말이에요. 덤으로 그 나라 사람들은 인식장애라도 걸린건지 분장도 안한 왕자가 돌아다니던 말던 신경도 안쓰고 심부름꾼으로 부려먹음... 아 덤으로 거의 전 세계 공용으로 GIL을 쓰는데 왕도만 쓰는 돈이 틀린가 봄. 원래 가지고 있던 돈은 못쓰게 되었으니 프리터 생활해나가야 한다고 함...

솔직히 주인공이 좀 4차원적인 이상한 녀석인 것은 상관없고 페르소나 관련 설문도 있었다는 것으로 봐서 페르소나 시리즈 주인공들의 시크한 분위기를 따라하려는 듯 한데 개들은 할때는 나름 하는 것도 있고 시작할때의 상황만을 보면 아주 절망적이라고 할만한 상황도 아니라 가벼운 마음에 뭐 안되면 말고 식으로 흥미위주로 달려들만한 상황이었음. 솔직히 FF15의 주인공의 시작지점은 보통 극중 클라이막스에서 발생할만한 상황인데 시작부터 클라이막스를 만들어 놓으니 그 다음 텐션이 엉망...

마지막으로 자동차 부분인데... 이렇게 넣을거면 왜 광고했나 모르겠어요...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빼버리고 싶었을텐데 말이에요...

ps.
게임 시스템은 뭐 할만한듯 해보인데 애들이 너무 엉망임... 안면인식장애가 심각한 애들이 너무 많음...


"대통령 때문에 국민 정신적 피해"…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 소송 그냥 잡담!!!


"대통령 때문에 국민 정신적 피해"…노무현 전 대통령 사위 소송 by 연합뉴스

뉴스롤 보고 든 생각은 정계진출하려고 이름 좀 알려보고 싶은가보네 하는 것. 다른 인간들 친인척들도 이때다 싶어서 찔러보려 나올려나. 그런데 3金 관련 인물들과 MH, MB 등 그 쪽 사람들은 적당히 퇴출당해주면 좋겠다는... 솔직히 말하자면 난 지금 정치인들 하나도 남김없이 다 물갈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함.

그리고 고시처럼 출마자격시험봐서 무능력한 인간들부터 일단 걸러네고 말이지요. 덤으로 기본적인 법지식이 없는 인간들도 좀 필터링 시킬 필요가 있어보이고 말이지요. 그리고 그렇게 통과한 사람들이 불법행위로 걸려가면 알고도 그런거니 가중처벌!!!

[PS4] FF15를 구매했네요!!! 게임!!

어제 저녁에 FF15를 구매했습니다. FFBE 모바일 게임하다 뽑기가 영 엉망이라 FF15나 사야지 하는 생각에 질렀지요. (덤으로 월드 오브 파판 주인공이 생각 이상으로 초딩들이라 성인이면 좋겠지 하는 생각에 질렀다가 인터넷을 찾아보니 15 녀석들도 초딩 호스트인듯한 느낌...)

여하튼 다운에서 설치에 30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일단 받으며 생각하길 처음에 필수 파츠만 다운로드하고 플레이 중 나머지 부분을 다운받나 보구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아무래도 필요용량에 비해 영 부족한 수치를 초기에 다운 받았으니까요. 그래서 다 받은 다음에 들어갔는데 속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들어간 다음 시작화면에서 남은 파일 다운로드... 잔여 시간 322분... 덕분에 어제는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다 받아진 것 확인하고 나왔네요... ㅡ.ㅡ

시작부터 날 속일줄이야...




갓갓갓의 갓갓갓갓 책을 보고 있는데... 소설!!

웃기네요... 보면서 헛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뭐 전생을 회상하더니 급격히 먼치킨화 되는 것도 있고 하렘화되는 것도 모두가 당연시하고 이리저리 황당한 부분이 많군요.

그런데 보다가 너무 웃긴 부분을 발견했습니다! 주문 영창을 일본어로 한다고 하며 그 이유라고 든 것이 다음...

이 지구상에는 말이지, 일본어만큼 복잡하고도 현묘하면서 세세한 뉘앙스를 표현할 수 있는 언어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이미지를 보강하는데 이만큼이나 적합한 언어는 달리 없거든.

우와 일본어 무지막지해요! 내가 이런 저런 녀석들을 많이 보긴 했는데 일본어를 최고라고 하는 녀석은 처음봤어요!!!

ps.
덤으로 프랑스 능력자 녀석은 엄청 독재적인데 마술사 무리 중에서는 출신을 가리지 않는 진보적(?) 인간(?)인듯 하고 프랑스 정치인은 지극히 인종차별주의자... 요즘 유럽이 좀 그렇다고는 하지만 프랑스에게 너무한 듯. 덤으로 영국녀석은 뭔가 미국놈같은 성격...

어제 오버워치 1:1을 해봤는데... 게임!!

전패당했습니다!!! 나는 발컨 심해 양민이다!!! ㅜㅜ

내가 모바일 게임하면서 추가된 나만의 룰은... 게임!!

한계돌파니 뭐니 해서 동종의 카드를 먹여서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는 녀석들은 패스하는 것... 솔직히 하나 먹는 것도
힘든 판에 동일 종류의 카드를 복수개를 구해야 강해진다는 것은 정말 최악인 듯...

뭐 사실 이부분은 국내게임에 한정된 부분은 아니라고 보이긴 해요. 해외 게임들도 보면 비슷한 녀석들 꽤 있으니까요.
여하튼 그런 녀석들은 패스하는게 맘편하단 느낌이랄까요.

ps.
그래서 요즘 하고 있는 게임은 FINAL FANTASY BRAVE EXVIUS. 이쪽도 뽑기 확률이 심각하게 창렬하지만 합체를 시키라는 만행은 하지 않는 다는 점. 그러나 문제가 쓸만한 녀석 뽑기... 난 그냥 과금으로 해결했지만 말이에요... 이 게임 카페는 가보니 왠지 옛날 파판 팬이 많아서인지 중장년층이 꽤 많더라고요. 그리고 나같은 지갑전사님들도 꽤 많이 보이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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